※ 중요: 2013년 10월 20일부터 이글루스 내 저의 다른 블로그에서만 글을 작성할 계획입니다. 그간 저를 링크하셨던 분들은 이쪽으로 추가 부탁드립니다.
※ 블로그 이전에 따라 스팸 방지를 위해 댓글을 닫아놓았습니다. 문의는 이전한 블로그 쪽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.


2013/10/12 11:17

내게 무서운(혹은 싫어하는) 사람들 일기장


앞으로 갈 수록 무서움이고 뒤로 갈 수록 빡침


1. 농담 ,잡담에도 쓸데없이 진지한 사람

무섭다 못해 아주 거부감이 들 정도. 뭔 말을 못해 이것들아 ㅡㅡ;;;
뭐 그 진지함도 나름대로 농담이라면 웃고 넘어갑니다 ㅇ..ㅇ


2. 사소한 게 거슬리는 사람

예를 들면 말투, 이모티콘 같은 것.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뜨끔...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뭐 이런 걸 가지고 그러나 싶음.
저는 다 각자 개성이라 생각해서 그러려니 하는 케이스라 -;;; 이런 분들이랑 잘 어울리기에는 거리감이 느껴짐.


3. 말이 안 통하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

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


4.가만히 있는데 저격하는 사람

아니 지금도... 왜 조용히 놋북질하는 사람한테 투덜대기부터 하냐고요. --


5. 한 입으로 두 말 이상 하는 사람

진짜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것인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


6. 기타 서로의 차이를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

예를 들어 엄마라거나 엄마라거나 엄마라거나... 아, 엄마가 '보통 사람은 이래'라고 선을 긋는 것부터가 역겨움.